|
André Rieu Orchestra
아일랜드의 위대한 국민시인 Thomas Moore (1779 ~1852)의
서정시에 이 곡을 붙인 것이랍니다
`The Last Rose of Summer`
'여름의 마지막 한떨기 장미'는
아일랜드의 민요이지요
지금은 온세계 사람들이 즐겨 부르며
널리 사랑받고 있는 아름다운 명곡이지요
독일 작곡가 Friedrich von Flotow (1812~1883)가 쓴
오페라 'Martha...마르타'
제2막의 아리아로 불려져 더욱 유명해 졌답니다.
친구가 잠든 화단에
마지막 피어있는 아름다운 장미꽃잎을
조용히 뿌리며
이별을 고한다는 애절한 가사가
가슴을 설레이게 만든답니다.
The Last Rose of Summer (한떨기 장미) - [2]
Tis the last rose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r of her kindred, No rose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lushes, Or give sigh for sigh.
여름의 마지막 장미꽃 하나 홀로 피어 남아있네 사랑하는 옆 친구들은 모두 사라졌고 꽃잎도 없고 꽃 순도 이제 남은 게 없네. 빨갛던 얼굴들을 서로 볼 수도 슬픔을 주고받을 수도 없구나.
I"ll not leave thee, thou lone one, To pine on the stem; Since the lovely are sleeping, Go, sleep thou with them; Thus kindly I scatter Thy leaves o"er the bed Where thy mates of the garden Lie scentless and dead.
줄기라도 기억해 주기위해 외로운 그대 혼자 남겨 놓고 난 떠나지 않을 께... 가서 친구들과 같이 잠들어요. 친구들이 떨어져 잠든 화단에 같이.. 잎파리 그대 잠든 위에 사뿐히 뿌려 줄 테니
So soon may I follow, When friendships decay, And from love"s shining circle The gems drop away! When true hearts lie wither"d, And fond ones are flown, Oh! who would inhabit This bleak world alone?
나도 친구들이 없어지면 곧 따라가렵니다. 찬란했던 우정들이 사라지고 진실된 마음들이 없어지면 아까운 것들이 모두 다 없어집니다. 아! 누가 남아 살아갈까 이 황량한 세상에 혼자서
♬ André Rieu 연주 동영상 32곡 모음 ♬
★ 아래 제목을 클릭 하셔서 감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