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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름에 떠난 아름답고 멋진 여행

청암(靑岩) 2011. 5. 25. 15:53

 

 

 
여름에 떠난 아름답고 멋진 여행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 자메이카의 몬테고베이의 해변.



      세상을 보게 해 주는 창문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 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는 한 번 승차 하면 절대 중도 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 오는 법이 없 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가다 보면 강아지 풀이 손 흔드는 들길도 있고 금빛 모래 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얼굴엔 기쁨에 겨운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겠지요. 하지만 이 기차는 그런 길 뿐 아니라 어둠으로 가득찬 긴 터널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 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 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 하차 하려는 인생만큼 어리석은 인생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긴긴 터널을 통과 하고 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려 앉는다는 믿음을 늘 가슴에 심어 두고... - 박성철의 <등불 2> 中에서-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의 자메이카.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자메이카 오초리오스의 해안가.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자메이카의 네그릴해변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세븐마일비치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 연안의 소(小)앤틸리스제도의 프랑스령 섬.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섬.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연안의 프랑스령 과들루프섬.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섬의 해변가.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카리브해 소(小)앤틸리스제도 북부 프랑스령 과들루프섬.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과들루프섬 남부에 있는 바스테르의 일몰



세계에서 제일 긴 다리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캐나다의 Confederation Bridge (12.9km)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일본의 세토 오하시 (9.4 Km)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미국의 Lake Pontchartrain Causeway (38 Km)

송운 사랑방 (Song Woon Art Hall)


세계에서 가장높은 다리 프랑스 미요교

          출처: 송곡님 으로부터 받은 메일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