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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청암(靑岩) 2011. 5. 20. 15:11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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