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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의 아빠에게

청암(靑岩) 2012. 11. 5. 15:07

 



       출처: 나의 메일에서 
       새로만든이: 청암

♬해금의 아빠에게 ♬

 

♬해금의 아빠에게 ♬


        너무 슬퍼요 거칠어진 그대 손을 잡으면 눈물이 나요 너무 아파요 세월이 가득한 얼굴 그 눈빛을 바라보기만해도 어떻게 갚을 수 있죠 그많은 주름살 모든걸 다 주신 사랑 미안해요 아빠 사랑한단 그 한마디가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용서해요 아빠 남몰래 울던 당신을 왜 몰랐을까요 날 위해 쓰신 그 세월이 헛되지 않도록 당신께 받은 무조건적인 사랑 이제는 내가 줄게요 여길 봐요 아빠 이제는 내가 힘이 될게요 내가 그댈 안아 줄게요 사랑해요 아빠 당신이 낳아준 사랑 부끄럽지 않도록 나 잘할거에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