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ful

외로움이 치매를 재촉한다!

청암(靑岩) 2007. 2. 14. 00:24

 

출처:받은 메일에서 발취함

淸 岩

    외로움이 치매를 재촉한다!

      

     

    의료 발달로 인해 고령인구가 늘어 나면서 홀로사는 
    독거 노인의 수도 늘어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홀로 살며 외로움을 탈 경우, 
    치매가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즉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노인성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두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미국 러시(Rush)대학 메디컬 센터의 
    로버트 윌슨(Wilson) 교수팀은 노인 823명을 
    4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외로움이 심한 사람일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윌슨 박사는 외로움의 정도를 1에서 5까지 
    점수로 측정해 노인들의 기억력과 학습력, 사고력을 
    검사했는데, 그 결과, 외로움이 1점 올라갈 때마다 
    치매 위험이 약 51%씩 높아졌다고 합니다.
    따라서 부모님, 혹은 홀로 사는 이웃 노인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갖는 것이야말로 치매를 
    막는 좋은 예방책입니다.
    [data]:SBS.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