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try

[낭송]父母恩功

청암(靑岩) 2007. 4. 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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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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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父母恩功 
세상에 모든 선남 선녀야!
부모님의 깊으신 덕 산 같음을 알 찌어다
어느때나 어디서나
부모 공경함을 마음속 깊이 세겨두고
그 은혜를 알아 갚는것이 이것이 바로
성도 이니라.
심명을 아끼지 않고 높은 뜻을 받들면서
한 순간이라도 불효한 마음 가질수 있겠느냐?
어쩌다 예고 없이 부모님이 떠나 신다면
한평생 자식을 위해 배푸신 덕
한 길이라도 갚을 길이 없어
내내 슲어 하리라.....
  만약에 한 중생이 부모에게 불효 하여
어머님이 한 순간이라도
한탄서런 표정을 지어실때
자식이 부모 원망 잠시라도 할텀이면
그보다 더 큰 재난을 맞으리라!
그것은 일체의 부처님과 천상의 금강심과
신선의 률법으로도 부모님께 지은 불효함은
도리킬수 없는 것이니라.
  모든 선 남자와 선 여인이 부모 은덕
보답 하려 효도 봉양 하올 쩌게
한결 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봉양 하기를
하루 한시를 빠지지 않고 
두루 두루 봉양 한다 해도
어머님의 자식 사랑은 한평생
다 갚지 못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