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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질까면서 양파 썰면서 눈물 한번 안 흘려본 주부님들 없으시죠? 살짝만 껍질을 문질러도 손쉽게 벗길 수 있어요 눈물이 나거나 손이 매운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마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려운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식용유를 조금 떨어뜨려 손 전체에 바른후 벗기면기름이 손의 피부를 보호해 가렵지 않습니다
쌀벌레가 생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싹 없어 진답니다
시들어 버린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려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숯이 좋다고 시커먼 참숯을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분들 많으신데.. 요즘 성큼 자란 쑥 조금 뜨더서 함 해보세요.
사과를 하나 감자 사이에 넣어두면 감자에 싹이 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은 잘 못 보관하면 눅눅해지기 쉽고, 그래서 먹지도 못하고 버리죠~ 색이 변하지도 않고 오래도록 바삭바삭한 두고 먹을수 있습니다...
북어는 습기에 매우 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쉬워요
부추가 시들었다면?간단히 찬물에 담가만 두면 다시 싱싱해 집니다
야채나 과일에 묻은 농약이 걱정 된다면,
호두를 소금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남은 묵이 말라버렸을 때는 살짝 데치기만 하면 새로 한 묵처럼 말랑말랑~ 꼬들꼬들~ 해 집니다..
콩은 딱딱해서 먹기가 힘들어요 이럴 때는, 콩을 삶을 때 천일염1%를 첨가하면 먹기 좋게 부드러워 질뿐 아니라, 소화 흡수율에도 도움을 줍니다
더덕은 껍질을 벗길때 더덕손질이 까다로운데, 더덕을 끓는 물에 재빨리 데쳐서 찬물에 담가 껍질을 까면 쉽게 까지고 또한 끈적끈적한 액체도 묻어나지 않습니다
결명자는 그냥 끓이면 비린내가 나서 먹기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사용해야 비린내도 사라지고 맛도 더욱 고소해집니다..
씀바귀를 싱싱하게 먹고 싶다면 젖은 신문지에 씀바귀를 싸서 봉지에 넣고 공기를 불어 넣어 냉장보관하면 오래도록 싱싱하게 먹을수 있습니다..
시든 돌나물을 다시 싱싱하게 먹고 싶다면 얼음물에 잠깐만 담그면 금방 파릇파릇 싱싱해 집니다
냉이를 쉽고 깨끗하게 손질하고 싶다면, 받아놓은 물에서 살살 흔들어서 여러 번 헹굽니다 냉이는 꼭 받아 놓은 물에서 씻어야 한다는 사실!! 흐르는 물에서 씻으면 큰 뿌리가 손상되어 맛과 향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도라지 특유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선, 여러 번 주물러 씻어줘야 되살아나 입맛을 돋아줍니다
이미 다 만들어진 음식에 간이 너무 짤 땐, 식초 몇 방을을 떨어뜨려 주면 짠맛을 약하게 만들어 맛이 한결 부드러워 집니다
청양 고추를 만진 후 오랫동안 매운 기운이 손에 남아있어, 피부가 화끈거렸던 경험이 있다면 이럴 경우 청양고추를 만진 후 손을 쌀뜨물로 씻으면 매운 기운이 사라집니다 또한 고추를 담은 반찬통의 매운 기운도 쌀뜨물에 담갔다 씻으면 쏙 빠져 다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를 고를 때 속이 비었는지를 확인 하려면, 무 잎을 잘라 그 단면이 파랗고 생기 있으면 속이 꽉 찬 것이고, 단면이 허옇게 되어있다면 속이 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삭한 맛도 살리고 비타민C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고기를 재울때나 양념할때 계피가루를 넣으면
풋매실을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실을 칼로 잘라보는 것인데요 칼로 잘라보아 씨 때문에 절반으로 잘려지지 않으면 먹어도 되는 매실이고, 쉽게 싹둑 잘리면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고추장을 담아 놓았던 그릇에 붉게 물이 들었거나 냄새가 날때는 쌀뜨물에 담갔다 씻어주면 새 것처럼 깨끗해 집니다
- 보관해 두었던 상추가 시들었을 때, 차가운 얼음물에 잠시 담가만 주면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 집니다 |
| 출처 :삶의 원두막 | | 글쓴이 : 하늘닮은바다 원글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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