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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 이용

청암(靑岩) 2011. 10. 31. 04:02

 

 

 

 

 

  
  

 잊혀진 계절 -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저무러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소서!!...

 

To You

 

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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